본문내용 바로가기


인천도시공사 Incheon Development & Tourism Corporation

주거복지안내 콜센터 / 하자민원상담 콜센터 1522-0072, 인천도시공사 대표번호 032.260.5000



  1. 공사소개 > 홍보관
  2. 보도 / 해명

보도 / 해명

인천도시공사의 보도/해명을 알려드립니다.

(해명자료) 중부일보 2017년 10월 12일자 『살아난 뉴스테이 국감이 덜미 잡나』 보도
(해명자료) 중부일보 2017년 10월 12일자 『살아난 뉴스테이 국감이 덜미 잡나』 보도의 상세 내용입니다. 등록일, 조회수, 담당부서, 첨부가 있는 경우 첨부파일정보 등을 보여줍니다.
등록일 2017-10-12 조회수 262
담당부서 공공주택사업단
첨부1 ◈해명_171012_(공공주택사업단)_중부일보_살아난_뉴스테이_국감이_덜미_잡나.hwp

중부일보 10월 12일 종합01A면

『살아난 뉴스테이 국감이 덜미 잡나』

기사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향후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내용에 대하여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등을 청구할 예정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민형사상 책임도 물을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보도내용>

○ “뉴스테이 사업이 국정감사 주요 목록에 오른 이유는 인천지역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십정2구역과 송림초교 주변구역의 사업 진행이 지지부진해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의 부채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명내용>

▶ 뉴스테이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公社의 부채비율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십정2구역의 경우 매매대금을 선납 받게 되며, 이렇게 선납 받은 매매대금으로 기존의 금융부채를 상환하기 때문입니다.

 

<보도내용>

○ “사업이 정상화된 상태지만 도시공사는 사업 지연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과 사업성 악화, 주민 부담 증가라는 악순환에 맞닥뜨리게 됐다.”

<해명내용>

▶ 公社는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되었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시키기 위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사업성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주민 부담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시나요? 로그인후 이용해주세요.

고객만족도
  • 매우만족
  • 만족
  • 보통
  • 불만족
  • 매우불만족

QUICK LINK

QUICK LINK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