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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Incheon Development & Tourism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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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해명

인천도시공사의 보도/해명을 알려드립니다.

(해명자료) 매일경제TV 11월 9일자 『인천도시공사, 분양 중도금 대출 한도 '슬그머니 축소'』
(해명자료) 매일경제TV 11월 9일자 『인천도시공사, 분양 중도금 대출 한도 '슬그머니 축소'』의 상세 내용입니다. 등록일, 조회수, 담당부서, 첨부가 있는 경우 첨부파일정보 등을 보여줍니다.
등록일 2017-11-09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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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TV 11월 9일

『인천도시공사, 분양 중도금 대출 한도 '슬그머니 축소'』

보도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보도내용>

○ 중도금 대출 한도 ‘슬그머니 축소’

 

<해명내용>

▶ 정부의 대출규제에 따라 금융기관 선정 지연으로 불가피하게 축소됨

  • 정부의 은행권 대출한도 제한에 따라 대출기피

  • 제2금융권 대출기관 선정 완료(2017.10.25.)

  • 당초 중도금납입 일정: 1차 2017년 4월, 2차 2017년 8월

  • 대출기관 선정 시점에 1,2차 중도금납입 일정 경과한 금액을 잔금으로 이월함

 

<보도내용>

○ 대출기관 선정이 어려운 것은 정부 정책보다도 낮은 사업성 때문

 

<해명내용>

▶ 은행권 대출 추진시 정부의 대출한도 축소 때문이지 사업성과는 전혀 관계없음

  • 은행으로부터 분양률이 100%여도 대출하기 어렵다고 답변을 받음.

 

<보도내용>

○ 자금 여력이 부족한 실수요자의 경우 전체 분양가의 60%가 중도금대출로 이뤄질 것으로 믿고 계약했지만 입주 잔금을 치르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우려

 

<해명내용>

▶ 중도금 비율이 60%든 40%든 잔금 납부 시 전액 상환하여야 하므로 중도금 20%를 적게 상환하는 것이나, 잔금을 20% 많게 상환하는 것에는 차이가 없음

 

<보도내용>

○ 시행사들은 애초 분양공고 당시와 달리 이자 부담이 낮아지게 돼 오히려 이득

 

<해명내용>

▶ 20% 중도금이 1,000억원에 이름. 이자 부담금액 줄이자고 사업진행에 도움이 되는 중도금을 포기하겠는가?

  • 입주지정기간 개시일부터 입주 시까지 중도금대출이자는 수분양자 부담으로 중도금비율이 축소됨으로써 오히려 입주자들의 이자 부담액은 감소되는 효과가 있음.

 

 

※ 분양대금 납부 비율 및 일정(계약금 10%, 중도금 40%, 잔금 50%)

구분

중도금

잔금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납부비율

10%

10%

10%

10%

10%

10%

30%

납부일정

2017.04.17

2017.08.16

2017.12.18

2018.04.16

2018.08.16

2018.12.17

2019년2월

납부비율

-

10%

10%

-

10%

10%

50%

납부일정

-

2017.11.16

2018.03.16

-

2018.08.16

2018.12.17

2019년2월

비 고

잔금 이월

3개월 이월

3개월 이월

잔금 이월

변경 없음

변경 없음

1차,4차 중도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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